2027 밴쿠버 스쿨링 겨울캠프
핵심 정보
“어학원 캠프와 스쿨링은 뭐가 다른가요?” “한국 학생이 많으면 어떡하죠?” “4주 동안 아이 혼자 괜찮을까요?” 밴쿠버 겨울캠프를 알아보는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학교, 일정, 비용, 홈스테이, 관리 방식에 대한 답을 이 페이지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밴쿠버 스쿨링은 겨울방학 동안 캐나다 밴쿠버 현지 학교에 정식 등록해, 현지 학생과 같은 교실에서 정규 수업을 듣는 프로그램입니다. 2027 밴쿠버 겨울캠프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Grade 8~11)을 대상으로 2027년 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BC주 포트 코퀴틀람의 가톨릭 사립학교 Archbishop Carney Regional Secondary School(ACRSS)에서 진행합니다. 정규 수업 4주, 4박 5일 미서부 투어, 4주 홈스테이가 포함되며 총 참가비는 CAD $11,600입니다. 학급별 2~4명, 총 13~14명만 모집합니다.
한국 학생 비율 1% 미만
전교생 650여 명, 현지 학생과 함께 수업
BC주 하이스쿨 상위 25위권
독점 계약으로 선발
클래스당 2~4명
총 13~14명, 조기 마감 예상
인솔교사 24시간 동행
밴드로 매일 사진·공지 업데이트
밴쿠버 스쿨링이란?
겨울방학에 캐나다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이유
한국의 겨울방학인 1~2월은 캐나다 학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현지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서 정규 수업을 들으며, 한 달 동안 캐나다 학교생활을 그대로 해 볼 수 있습니다.
밴쿠버 스쿨링이 무엇인가요?
현지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해 실제 수업을 듣는 프로그램입니다. 캐나다는 1~2월에도 정규 학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방학을 맞은 한국 학생이 명문 사립학교의 정규 수업에 그대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언제 등록하면 좋을까요?
카니스쿨은 학년마다 받을 수 있는 유학생 수가 정해져 있어 자리가 빨리 찹니다. 10월 전에 등록을 마치는 것을 권합니다.
어떻게 운영되나요?
한국 학생이나 다른 유학생끼리 모여 듣는 ESL 수업과 달리, 현지 학생들과 같은 수업과 학교 활동에 참여합니다. 생활은 캐나다 가정에서 하면서 현지 문화를 온전히 겪어 봅니다.
무엇이 좋은가요?
영어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현지 교과과정을 따라가고, 캐나다 친구들과 어울리며 캐나다 교육 방식과 문화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을 꼭 확인해야 하나요?
영어 실력은 결국 현지 학생과 얼마나 어울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학교 수준만큼, 운영 기관이 학생을 꼼꼼히 관리할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는지 반드시 살펴보세요.
밴쿠버 겨울캠프는 어떤 학생에게 맞나요?
조기유학을 앞두고 미리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 영어 공부의 동기가 필요한 학생, 국내 영어 교육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학생에게 잘 맞습니다. 한국어 사용을 줄이기 위해 아이 단독 스쿨링은 클래스별 2~4명만 받습니다. 부모 동반을 원하는 저학년 학생은 따로 문의해 주세요.
현지 학생들 사이에서 4주를 보내는 학교
Archbishop Carney Regional Secondary School
밴쿠버 스쿨링 학교 · 포트 코퀴틀람의 가톨릭 사립 세컨더리 스쿨, 카니스쿨(ACRSS)
Archbishop Carney(카니스쿨)는 광역 밴쿠버 동쪽 포트 코퀴틀람에 자리한 가톨릭 사립 세컨더리 스쿨입니다. 1994년 문을 연 이후 30년 넘게 지역 가정의 신뢰를 받아 왔고, 지금은 BC주 하이스쿨 260여 곳 가운데 상위 25위권에 꼽힙니다.
- 설립
- 1994년
- 과정
- Grade 8–12 (한국 중2~고3)
- 재학생
- 약 650명, 한국 학생 1% 미만
- 위치
- 1335 Dominion Ave, Port Coquitlam, BC
재학생 대부분이 현지 캐나다 학생이라 수업 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게 됩니다. 한국 학생끼리 모일 일이 거의 없어, 짧은 4주 동안에도 실제 영어 환경에 깊이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학교는 인성 교육과 탄탄한 교과 수업, 다양한 예체능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겨울 스쿨링 참가 학생은 별도 계약을 통해서만 선발됩니다.
대학까지 내다보는 수업
BC주 하이스쿨 260여 곳 중 상위 25위권에 드는 학교로, 대학 진학과 그 이후를 염두에 둔 탄탄한 교과 과정을 운영합니다.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가깝게 소통하는 분위기라 처음 온 학생도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합니다.
국제학생 1~3%
재학생 대부분이 캐나다 현지 학생입니다. 한국 학생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입학할 수 있어, 학교에서 한국어를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가톨릭 전통의 인성 교육
가톨릭 학교의 가치를 바탕으로 공부뿐 아니라 인성과 공동체 의식까지 고르게 기르는 데 힘씁니다.
숫자로 보는 카니스쿨의 강점
스쿨링의 목표는 아이가 캐나다 친구들과 지내며 ‘영어가 쉽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국제학생이 많은 학교에서는 이 목표를 이루기 어렵습니다. 카니스쿨은 명문학교로 꼽히면서도 국제학생 비율을 3% 미만으로 지켜, 밴쿠버에서도 손꼽히는 영어 몰입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 학업·체육·예술 프로그램이 고루 강해 졸업생 90% 이상이 대학에 진학
- 가톨릭 교육 자격을 갖춘 교사진이 직접 지도
- 공립학교보다 학급 인원이 적은 소규모 수업
- 학부모와 활발히 소통하고 참여를 이끄는 학교
- 서로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 분위기
-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동기 부여와 지원
- 인성과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교육
- 개인 지도 등 학생별 맞춤 지원
- 졸업률 95%의 검증된 학업 성과
밴쿠버 겨울캠프를 고르는 이유,
겨울에도 포근한 도시
유학생들이 밴쿠버를 많이 찾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즐겁게 배우려면 좋은 학교만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도시 환경도 중요합니다.
겨울에도 포근한 도시
밴쿠버의 겨울은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고 평균 기온이 5°C 안팎입니다. 시내에서는 눈을 보기 어려울 만큼 온화해 겨울에도 생활이 편하고, 바다와 설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안전한 다문화 도시
여러 나라 이민자가 함께 사는 캐나다에서도 밴쿠버는 인종차별이 적고 치안이 좋은 편입니다.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5위 안에 꾸준히 꼽히며, 북미 표준 영어를 쓰는 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비용 대비 높은 만족도
미국보다 학비와 생활비 부담이 적고, 환율에 따라 그 차이는 더 커집니다. 바다 활동, 휘슬러 같은 설산 리조트, 미국 시애틀 당일 여행까지 가까워 야외 활동 기회도 풍부합니다.
한클래스당 2-4명 모집인원으로
매년 조기마감
카니스쿨은 학년마다 2~3개 반만 운영하고, 외국인 학생 비율도 3~5% 이내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한 반에 들어갈 수 있는 캠프 학생은 2~4명으로 정해져 있고, 해마다 모집 초기에 자리가 채워집니다. 참가를 고민 중이라면 일찍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
2027 밴쿠버 스쿨링 모집요강
(Archbishop Carney 겨울캠프)
정원을 적게 잡은 이유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가까이에서 챙기기 위해서입니다. 나이가 어린 학생은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 본 경험이 있는지,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본 뒤 등록을 결정합니다.
| 캠프 기간 | 2027년 1월 13일 ~ 2027년 2월 13일 (2월 14일 한국 도착) |
|---|---|
| 잔금 납부 마감 | 2026년 10월 31일까지 |
| 참가 대상 | 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1학년 (Grade 8 – Grade 11) |
| 사전 오리엔테이션 | 12월 중순, 참가 학생 전원 Zoom 온라인 진행 |
| 비용 | 총 프로그램 비용 CAD $11,600 (계약금 2,000 CAD) 한국 계좌 $2,000캐나다 계좌 $9,600총 $11,600 미서부 여행과 프로그램 운영비 상승분이 반영되어 전년도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
| 포함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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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포함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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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사정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홈스테이·관리 비용은 개학일이 속한 달의 1일부터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9월 7일에 개학하면 9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모집 및 등록 안내
학년마다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적어 상담 순서대로 자리가 정해집니다. 관심이 있다면 먼저 상담을 받고 대기 예약을 걸어 두세요.
항공권 예약
항공권 예약은 개별 예약을 하거나 미래에듀케이션을 통해 구입문의를 하실수 있습니다.
인솔자와 함께 안전하게!
인솔자가 인천공항에서 함께 출국,
밴쿠버 공항에서 한국으로 함께 귀국합니다.
한 달 내내 영어로 생활하는
밴쿠버 겨울캠프
어학원형 캠프에서는 한국 학생끼리 어울리며 한국어를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캠프는 현지 학교 수업, 홈스테이, 주말 활동까지 하루 대부분을 영어로 보내도록 짜여 있어, 한 달 동안 영어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쓰면서 지내게 됩니다.
미서부 문화와 명문대 탐방으로 시작
캐나다에 들어가기 전 미서부에서 시차에 적응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엽니다. 보여주기식 관광이 아닌 체험 중심 일정으로, UCLA 캠퍼스 방문과 재학생 멘토링을 통해 꿈을 키우고 유니버설 스튜디오·디즈니랜드·샌디에이고 씨월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듭니다.
방과후 온라인 Zoom 수업
홈스테이에서 Zoom으로 참여합니다. 주 3회는 캐나다인 원어민 선생님이 초급·중급 두 레벨로 나눠 회화 중심 수업을 하고, 주 2회는 각자 가져온 수학 문제집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하며 모르는 문제를 선생님께 질문해 풀이를 듣습니다.
현지 친구와 함께하는 버디 프로그램
주말 활동에는 현지 Buddy 친구가 함께합니다. 버디 커리큘럼에 따라 여러 활동을 같이 하며 실제 대화 실력을 키우고,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습니다.
검증된 홈스테이에서 편안한 생활
한 가정에 최대 3명, 2인 1실 또는 3인 1실로 배정합니다. 여러 해 운영하며 검증된 가정만 골라 배정해 안전과 편의 면에서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밴쿠버 겨울캠프 4주 일정
한눈에 보기
2027년 1월 ~ 2월 캘린더 1/13 출발 ~ 2/14 한국 도착
평일 하루 일정 월 ~ 금
*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밴쿠버 겨울캠프 첫 주,
4박 5일 미서부 투어
이 캠프는 영어 실력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미서부 여행으로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겪으며 시야를 넓히고, UCLA에서는 사진만 찍고 오는 대신 재학생 멘토링을 통해 리더십과 진로에 대한 동기를 얻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샌디에이고 씨월드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미국 문화를 몸으로 느끼고 글로벌 감각을 키웁니다.




밴쿠버 스쿨링 주말 액티비티,
UBC와 다운타운 현지 체험
캐나다 3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UBC에서 재학생과 캠퍼스를 둘러보고, 캐나다 유학 생활을 생생하게 듣는 멘토링 시간을 가집니다. 즐거운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가 자신의 진로를 직접 생각하고 그려 보는 계기가 됩니다.




버디 프로그램,
주말마다 현지 친구와 쓰는 살아 있는 영어
주말 활동에는 한국 학생 2~3명당 현지 캐나다 학생 1명이 Buddy로 함께합니다. 정해진 버디 커리큘럼에 따라 여러 체험을 같이 하며 교실 밖에서도 영어를 생활 속에서 쓰게 됩니다.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줄고 회화 실력을 키우고 싶다는 동기가 생기며, 몰입도 높은 영어 환경을 직접 경험합니다.
밴쿠버 스쿨링 홈스테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배정 시스템
카니스쿨 홈스테이는 운영팀이 직접 고른 가정에만 배정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카니스쿨은 학비가 없는 공립학교와 달리 학년당 평균 약 1,600만 원의 수업료를 내는 사립학교로, 자녀 교육에 관심이 큰 중산층 이상 가정의 학생들이 다닙니다. 오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성향에 맞는 가정을 골라 한 집에 2~3명씩 배정하고, 정기 상담과 24시간 긴급 지원으로 아이가 새 환경에 잘 적응할 때까지 돕습니다.
- 01홈스테이 가정 심사
- 02홈스테이 가족 신원 조회
- 03홈스테이 가정 방문
- 04미서부 여행 중 학생 성향 파악
- 05최종 홈스테이 배정
밴쿠버 스쿨링 신청부터
출국까지 5단계
- STEP 1
- STEP 2
신청서 작성 및 등록
상담 후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등록이 접수됩니다.
- STEP 3
계약금 송금 및 항공권 확정
등록 즉시 계약금 2,000 CAD를 한국 계좌로 보내고, 잔금은 마감일(2026년 10월 31일)까지 캐나다 계좌로 송금합니다. 계좌 정보는 인보이스로 안내드립니다.
* 항공권을 늦게 확정하면 가격이 오르거나 좌석을 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STEP 4
Zoom 오리엔테이션 (12월 중순)
캐나다 입국 서류 작성법, 공항에서 필요한 영어, 기내 예절과 캐나다 생활 예절을 배우고 준비물 목록을 안내받습니다.
*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추후 공지합니다.
- STEP 5
출국 안내
출국 장소와 일정, 오리엔테이션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밴쿠버 겨울캠프 학부모 카톡 후기
(2026년 참가)
정규 수업으로 영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늘고, 여러 활동으로 북미 문화를 직접 겪은 아이들. 한 달을 함께한 스태프에게 학부모님들이 카카오톡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 겨울캠프를 보내면서 부모로서 처음에는 설렘보다 걱정이 더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에게는 처음 겪는 일정과 환경이었기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생활은 괜찮을지 마음이 놓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캠프가 진행되면서 아이의 표정과 이야기 속에서 조금씩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전해주신 사진과 소식 덕분에 아이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그런 모습에서 이 시간이 아이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업뿐만 아니라 현장 체험과 생활 속 활동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영어를 ‘공부’로 느끼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부모 입장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가 한 단계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안전과 생활 전반을 꼼꼼히 관리해주신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께 부모로서 깊은 감사의 마음…
밴쿠버 스쿨링 · 밴쿠버 겨울캠프
자주 묻는 질문
Q1. 밴쿠버 스쿨링 비용은 얼마인가요?
2027 밴쿠버 스쿨링 총 참가비는 CAD $11,600입니다. 등록할 때 계약금 2,000 CAD를 내고, 잔금 9,600 CAD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납부합니다.
학교 수업료, 4주 홈스테이와 식사, 미서부 투어 숙박·입장료, 주말 액티비티, 방과후 온라인 수업, 인솔교사 관리가 포함되며 항공권과 여행자 보험은 별도입니다.
Q2. 밴쿠버 겨울캠프는 몇 학년이 참가할 수 있나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Grade 8~11)까지 참가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 본 경험이 있는지,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본 뒤 등록을 확정합니다.
Q3. 수업은 현지 학생과 똑같이 듣나요?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학생의 영어 실력과 적응 속도를 보고 보통 정규 수업 70~80%, ESL 20~30% 정도로 시간표를 짭니다. 영어가 아직 서툰 학생도 ESL로 보충하면서 현지 수업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 비율은 학생 수준과 학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 홈스테이 가정은 출국 전에 알 수 있나요?
출국 전에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첫 주 미서부 여행 동안 관리 선생님이 학생의 성격과 생활 습관을 직접 보고 친해진 뒤, 가장 잘 맞는 가정을 고릅니다.
홈스테이 프로필은 여행이 끝난 뒤 부모님께 보내 드립니다.
Q5. 홈스테이는 어떤 곳인가요?
이전 캠프에서 학생 만족도가 높았던 가정을 중심으로 현지 운영팀이 직접 고르고 관리합니다.
한 가정에 보통 2명, 많게는 3명이 지냅니다. 3명일 때는 2인실과 1인실로 나누거나 큰 방 하나를 함께 씁니다. 평일 등하교 픽업이 기본 포함입니다.
Q6. 교복이 있나요?
따로 교복을 맞추지 않고, 학교 로고가 들어간 후드티를 입습니다.
Q7. 한국 학년 그대로 배정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학교가 학생의 영어·학업 수준과 학급 자리 상황을 보고 정하기 때문에, 한국 학년보다 한두 학년 높거나 낮은 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Q8. 캠프가 끝난 뒤 더 머물거나 유학으로 이어갈 수 있나요?
네. 짧게 연장하려면 추가 비용을 내고 주 단위로 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장기 유학은 한국에 돌아가 학생비자를 받은 뒤 다음 학기에 다시 입학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 전환 절차와 비용은 개별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Q9. 휴대폰과 노트북은 쓸 수 있나요?
휴대폰은 평일에 맡겨 둡니다. 토요일 활동이 끝나면 돌려받고 월요일 아침에 다시 냅니다. 노트북은 학교·방과후 수업 시간과 주말에 쓸 수 있습니다.
영어 환경에 집중하고 현지 생활에 빨리 적응하도록 하기 위한 규칙입니다.
Q10. 캠프 중 아이 소식은 어떻게 듣나요?
캠프 전용 밴드에 일요일을 뺀 매일 사진과 공지가 올라옵니다.
출국 전에 부모님과 개별 단톡방을 만들어 주말에 문의를 받고, 급한 일은 시간에 상관없이 바로 연락드립니다.
아이와 통화가 필요하면 국제전화카드나 홈스테이 부모님 휴대폰을 쓸 수 있습니다. 평일에 길게 통화하면 적응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되도록 짧게 부탁드립니다.
Q11. 용돈은 얼마나 챙기면 되나요?
미국 달러 약 500달러, 캐나다 달러 약 500달러 정도면 됩니다.
Q12. 동물 알레르기가 있어도 참가할 수 있나요?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 많습니다. 알레르기가 심하면 배정할 수 있는 집이 줄어들 수 있으니 등록 전에 꼭 알려 주세요.
알레르기 정도를 확인한 뒤 맞는 가정이 있는지 따로 안내드립니다.